go to news

detail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남편 감격해서 울어”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6-07 23:24:08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한다감이 임신에 성공한 후 남편이 울었다고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한다감의 집을 찾은 탁재훈과 김준호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시험관에 한 번에 성공한 후 집안이 거의 대학 축제 분위기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남편 울었다. 눈물 보이기 싫은지 바로 화장실로 가더라”며 남편이 감격했다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이번에 임신 성공 기사 나가고 메시지가 많이 왔다. 포기하고 있었던 분들한테서 온 거다. 어떤 분은 15번 하고 그만뒀는데 다시 하겠다고. 우리나라에 간절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이번에 알았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잘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올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9월경 출산 예정이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