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이 정유미를 챙겼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6화’(이하 ‘꽃청춘’)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제주도에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저녁을 먹고 남은 돈 13만 7백원으로 하룻밤 묵을 숙소를 찾아다녔다. 세 가지 숙소 후보 중에서 첫 번째로 알아본 숙소 가격은 인당 3만 5천원, 2인실은 4만원.
방 컨디션을 확인한 박서준과 최우식은 “괜찮은데?”, “화장실도 깔끔하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심지어 셀카 존까지 발견한 상태.
두 번째와 세 번째 숙소는 보일러가 고장 나거나 가격이 조금 더 비싼 상태. 두 사람은 정유미에게 최종 선택을 하라고 했다. 서준은 “우리가 볼 땐 괜찮은데 누나가 불편할 수 있으니까”라며 정유미를 챙겼다.
정유미는 방 가격을 듣고 “그냥 가자”고 수락했다.
‘꽃보다 청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