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게 갱년기가 왔다고 폭로했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이른 아침 매끈한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했다. 일본 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 천상계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야노시호는 모닝 요가를 시작했다. “20년 동안 매일 아침 요가를 한다”라고 밝힌 야노시호는 고난도 요가 동작으로 몸을 풀더니, 벽에 기대지 않은 채 물구나무서기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청난 코어 근육과 균형 감각이 없다면 할 수 없는 동작이라 감탄을 자아냈다.
야노시호에게 제작진이 조심스레 나이를 묻자 야노시호는 “50살!”이라고 하더니 믿기지 않는다는 듯 비명을 지르며 웃음을 터트려 보는 이들을 빵 터지게 했다. 이어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외친 야노시호는 “저희 할머니가 100세인데 할머니도 활력이 넘친다”며 집안 대대로 이어지는 활력과 건강의 비밀을 공개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자신의 비결도 공개했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편스토랑’ 식구들은 “장원영의 럭키비키 ‘원영적 사고’를 잇는 ‘시호적 사고’다”라며 감탄 또 감탄했다.
일본의 톱모델이자 현재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조씨’ 추성훈의 그녀, 국민조카 사랑이의 엄마 야노시호가 ‘편스토랑’에서 어떤 요리들을 보여줄지,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의 자기 관리 비결은 무엇인지 주목된다.
또 야노시호는 갱년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이며 “추성훈은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다”라고 폭로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과연 추성훈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