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이 4명의 자녀를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션이 자녀 자랑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션에게 “자녀가 4명인데 아이들과 ‘커서 뭐가 될 거야’에 대해 대화 나눠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션은 “첫째는 미술에 관심이 있다. 본인의 브랜드도 만들고 싶다고 한다. 둘째도 미술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내는 혜영이 줄여놓은 것처럼 생겼다. 주변에서 배우 시켜야 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전현무는 “혜영 씨 줄여 놓은 거면 그래야 한다”고 거들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