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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새 사무실 공개…“선물 대신 광고 달라”

지승훈
입력 : 
2026-03-11 21:08:18
수정 : 
2026-03-11 22:11:44
김선태. 사진ㅣ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김선태. 사진ㅣ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전 충주맨 유튜버 김선태가 사무실을 공개했다.

11일 김선태(충주맨)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 첫 사무실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소박하지만 사무실을 구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려 한다”며 자신만의 새로운 공간을 소개했다.

그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나중에 침착맨 형님처럼 채널이 커질 때를 대비해서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에 투자를 했다. 어려운 결정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 집은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65만 원으로 사실 싼 집은 아니다. 충주 지역에서 싼 건 아니지만 빨리 사무실을 구해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선태는 “참고로 말씀드리면 선물을 주신다는 분들이 많았는데 지원은 좀 아닌 것 같아서 받지 않으려 한다. 사무실을 공개한 게 ‘채워 달라’로 비칠 수 있는데 절대 아니다. 차라리 광고를 달라”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달 충주시 공직에서 물러난 김선태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만들며 새 시작을 알렸다. 그는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현재 구독자수는 141만명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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