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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주빈, 곽시양 찾다가 조난→호랑이 마주쳤다 (‘이혼보험’)

이세빈
입력 : 
2025-04-14 22:34:12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이혼보험’ 이동욱, 이주빈이 한선화, 곽시양의 이혼을 막기 위해 나섰다.

14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에서는 구미래(한선화 분), 신현재(곽시양 분)의 이혼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기준(이동욱 분), 강한들(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미래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신현재를 만났다며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구미래는 “남편은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예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동물 사진을 찍죠. 한 번 나가면 3500시간은 기본? 우리는 한 번도 부부 싸움을 해본 적이 없어요. 결혼하고 그와 보낸 시간보다 혼자 보낸 시간이 더 많을 거예요. 아니다. 쭉 혼자였어요”라고 털어놨다.

강한들은 구미래에게 “아직 남편분께 마음이 남아있으시다면 같이 방법을 찾아봐요”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신현재의 행방을 물었다. 그러나 구미래도 신현재의 행방을 알지 못했다.

이후 노기준과 강한들은 신현재를 찾기 위해 시골로 향했다. 해가 질 때까지 신현재를 찾아 헤맨 노기준과 강한들은 산에서 길을 잃었다. 여기에 비가 내렸고 호랑이까지 마주치게 됐다.

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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