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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기러기 생활 10년 차…촬영 없을 땐 캐나다 가” (‘같이 삽시다’)

이세빈
입력 : 
2025-02-06 21:25:40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윤다훈이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사선가를 찾은 이영하,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이영하에게 “어쩜 그렇게 혼자 멋있게 사냐”고 물었다. 이영하는 “혼자 사니까 편하다”고 미소 지었다.

이를 들은 윤다훈은 “나도 기러기 생활을 하느라 혼자 살고 있다. 10년 됐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족 열 몇 명이 캐나다 밴쿠버에 있다. 촬영 없을 때는 캐나다에 가서 같이 있는다”고 말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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