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가 입소문 열기에 불을 지피며 흥행 질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가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서 디즈니플러스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7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홍콩, 일본, 대만, 튀르키예 등 5개 국가에서 7일 연속 톱5 기록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1~2회 에피소드를 공개한 ‘트리거’는 공개 이후 줄곧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에서도 7일 연속 ‘오늘의 디즈니플러스 랭킹’ 1위를 수성하고 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오직 디즈니플러스에서만 공개되며, 매주 두 편씩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김혜수, 주종혁, 정성일이 출연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