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면서 입대 후 제기됐던 탈모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준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짧게 자른 머리에 민소매 차림으로 탄탄한 팔 근육을 드러냈다.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사진이 공개되면서 앞서 불거졌던 탈모설에도 관심이 쏠렸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준영의 군 복무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이 사진 속 이준영의 헤어라인을 두고 M자 탈모 의혹을 제기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이준영의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탈모는 아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준영은 지난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그는 입대를 약 한 달 앞두고 공개한 자필 편지에서 “입대 날짜를 알기 전까지는 ‘뭐, 별거 있나. 그냥 가는 거지!’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막상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지더군요”라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