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프로듀서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처음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의 데뷔 무대에서 화제를 모은 도입부 안무가 댄서 제이블랙의 작품으로 밝혀졌다.
15일 제이블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2O 시리, 아이찡 2인 도입부 안무제작에 참여한 제이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블랙은 댄서 이동규, 최인영과 함께 제작, 트레이닝에 공동 참여했다며 “안무 즐감(즐겁게 감상) 해 주시고 우리 A2O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A2O LITE는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글로벌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에이 투 오 소울 에이 투 오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서 데뷔곡 ‘니온(NEON)’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