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 후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복덩이 최초 공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정신없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평화롭지만 바쁜?! 조리원 천국 생활 중”이라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우리가 아들을 품에 안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7일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하나뿐인 내편’, ‘가우스전자’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