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연아, 곰 인형 사진에 뜻밖의 관심…또 불거진 임신설

양소영
입력 : 
2026-10-14 08:31:15
김연아.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김연아.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근황 사진을 올렸다가 임신설이 제기됐다.

김연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눈이 떼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회색 니트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편안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남편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그림자가 담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연아는 “유치해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커다란 곰 인형과 작은 곰 인형이 소파 위에 나란히 놓인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에 관심을 보이며 임신 가능성을 추측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다만 사진만으로 이를 판단할 근거는 없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달에도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관련 추측을 일축했다.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