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탑·나나, 초고속 열애 인정…“뮤비 찍으며 인연, 6월부터 교제” [종합]

한현정
입력 : 
2026-10-02 12:20:19
본 이미지는 제공 원본에 Gemini, ChatGPT 도움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사진 I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본 이미지는 제공 원본에 Gemini, ChatGPT 도움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사진 I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가요계 톱스타 커플의 탄생이다. 주인공은 빅뱅 출신 탑(최승현·38)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35)다.

2일 탑과 나나 양측 소속사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탑과 나나가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나나는 지난 1월 탑의 첫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더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탑이 직접 나나에게 출연을 제안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4월 나나가 탑의 신곡 프로모션 유튜브 콘텐츠에 다시 등장하면서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졌고, 연락을 주고받다 6월께 교제를 시작했다는 게 매체의 설명이다.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도 함께 전했다. 디스패치는 탑은 나나의 자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기 구리시 아치울마을을 자주 찾았고, 두 사람은 수시로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탑은 빅뱅 출신 연기자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4월에는 솔로 정규 앨범도 발표했다. 애프터스쿨 출신인 나나는 ‘굿와이프’, ‘마스크걸’ 등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스캔들’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