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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한다감, 출산 전 긴박했던 순간 “이틀간 태동이…”

김소연
입력 : 
2026-10-01 08:56:50
‘슈돌’ . 사진| KBS2
‘슈돌’ . 사진| KBS2

배우 한다감의 아들 출산 전 긴박했던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다감의 출산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한다감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느 순간 되니까 관리의 영역을 벗어나서 배 모양이 바뀌더라. 데뷔하고 나서 배가 튀어나오고 살이 찐 적이 없었다. 임신하면서 힘든 부분이 내 체형 변화를 받아들이는 게 힘들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받아들인 상태니까 배도 오픈해서 내밀고 다니긴 한다. 그 시기까지 힘들었지만, 그 순간이 오면서 내가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모성애가 생기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를 기다리던 한다감은 갑작스러운 태중 아이의 변화에 예정일보다 일찍 병원을 찾았다. 이틀이나 찰떡이(태명) 태동이 없던 것.

한다감은 “말이 되나”라며 걱정을 했고, 한다감의 남편은 “찰떡이한테 (자꾸) 보자고 하니까 나오라고 한 줄 알았나 보다”라며 아내의 마음을 다독였다.

이런 가운데 ‘예정보다 앞당겨진 출산일?’이라는 자막과 더불어 분만실에 누워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은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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