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쐈다.
채정안은 2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민아를 태그하고 “땡스 투 신민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우빈이 신민아 주연의 드라마 ‘수목금’ 현장에 보낸 간식차 사진이 담겼다.
김우빈은 현수막을 통해 “‘수목금’ 모든 스태프, 배우들을 응원합니다. 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합니다. 김우빈 드림”이라는 글을 통해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신민아는 시댁 가족들로부터도 커피차 선물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민아는 새 드라마 ‘수목금’ 촬영에 한창이다. 11월 4일 디즈니+ 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우빈 역시 tvN 새 드라마 ‘기프트’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