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강남 고가 빌라 매입설에 휩싸였다.
10일 신세경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신세경의 고가 빌라 매입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이날 텐아시아는 신세경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90-20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을 매입하고 내년 입주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세경이 매입한 세대의 타입과 구체적인 매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신세경은 드라마 ‘선덕여왕’ ‘지붕 뚫고 하이킥’ ‘육룡이 나르샤’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했다. 지난 5월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