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모두 달빛처럼 언제나 밝게 빛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이 2016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유정, 곽동연, 진영, 채수빈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을 비롯한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들은 서로를 향해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 채수빈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 출연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이들의 1박2일 여행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