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닮은 듯 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중국 패션 매거진 ‘엘르맨 차이나(ELLEMEN CHINA)’는 31일 정한·조슈아와 함게한 8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조명했다. 정한 특유의 아련한 눈빛과 조슈아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두 사람만의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세븐틴의 두 맏형다운 진중함과 단단함이 돋보였다.
조슈아는 “우리의 음악으로 단 한 사람이라도 이해받았다고 느끼거나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했고, 정한은 “우리의 생각과 고민을 앨범에 담았기에 캐럿(CARAT.팬덤명)에게 위안을 주고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한과 조슈아가 속한 세븐틴은 2015년 데뷔 후 ‘예쁘다’, ‘아주 나이스’, ‘손오공’, ‘만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지난 7월에는 플레디스와 두 번째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