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화사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이국적인 사막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사는 그린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또 수영복 상의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의를 매치,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건강미를 드러냈다.
화사는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월드투어 ‘4WARD’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