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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뷰’ 3살 인플루언서 집 공개…4층 타운하우스에 수영장까지(‘홈즈’)

김소연
입력 : 
2026-08-14 10:12:54
‘구해줘 홈즈’.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사진| MBC

‘1억뷰’ 영상의 주인공인 3살 인플루언서 양이로 양의 화려한 집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홍인규와 강유미가 임장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공개된 집의 주인공은 SNS에서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영상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한 양이로 양이었다. 올해 3살인 이로 양은 직접 카메라 앞에 나서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무려 4층 규모의 타운하우스였다. 1층에는 이로 양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널찍한 테라스가 있었다. 특히 테라스 옆에는 수영장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수영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공간이라고.

2층에는 넓은 거실이 있었고, 3층엔 안방과 욕조가 설치된 화장실에 이어 이로 양의 공간도 있었다. 그의 방에는 옷으로 가득 찬 옷장 뿐 아니라 액세서리까지 종류별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화장실도 아기를 위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었다.

집도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바로 3살 이로 양의 진행 실력이었다. 양세찬은 “고정 출연하자. 너무 잘한다”며 랜선 삼촌의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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