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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서 오지 마”…김빈우, 발리 이민 앞두고 악플러 박제

김소연
입력 : 
2026-08-14 09:26:26
김빈우. 사진|  SNS
김빈우. 사진| SNS

발리 이민을 준비 중인 배우 김빈우가 자신에게 악플을 보낸 누리꾼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빈우는 14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해당 누리꾼은 김빈우에게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고 말했다.

김빈우는 해당 메시지를 공개하면서 “왜 이럴까요”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빈우는 가족들과 함께 발리 이민을 준비 중이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이민을 준비하며 바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13일에도 캐리어에 짐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라고 힘든 준비 상황을 토로했다.

김빈우는 최근 SNS 활동을 둘러싸고 몇 차례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새벽 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음악을 크게 틀고 노래와 춤을 선보여 아파트 층간소음 지적을 받았으며, 제주도 여행 중에는 운전 과정에서 춤을 추는 모습을 공개 운전 부주의 논란이 일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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