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여행 중 애정을 과시했다.
소이현은 6일 인스타그램에 “잠시 다녀왔어요~ 공기를 가져오고 싶었던 퍼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호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의 볼을 잡은 채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소이현은 화이트 셔츠와 짧은 하의를 입고 변함 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쁜 부부 그리고 워너비 소이현님”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드라마 끝나고 피서 가셨나봐요~ 또 좋은 작품으로 보고싶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