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다(46)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뽐냈다.
바다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다가 예쁜 건지, BGM이 좋아서 더 예쁜 건지. 이번 여름 파도도 타고, 음악도 타고, 기분도 타자~ Love Wave 들으면서 올여름 행복하게!!”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스프라이트가 들어간 푸른색 비치웨어를 입은 바다가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바다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름 화보 발간이 시급 합니다”, “바다에 있는 바다가 예쁨”, “들을수록 좋아요. 올해 특히 더워서 노래만 틀어놔도 시원해지는 기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낳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