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연희동 나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블랙 카디건 등으로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단발로 변신한 고소영은 55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상큼해요” “단발이 훨씬 어려보이고 예쁘세요” “확신의 이십대가 틀림없다고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