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 뉴욕 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에 스프라이트 타이, 루즈핏 슬랙스를 착용한 임영웅이 빌딩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 못지않은 임영웅의 우월한 피지컬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 임영웅은 ‘메시’라는 문구가 적인 주황색 컵과 함께 “수고했어 메시형”이라는 메시지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둔 메시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