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이 깜짝 고백을 한다.
26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3회는 ‘악에서 구하소서’라는 주제로 잘못된 믿음으로 사람들을 지옥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사이코패스들의 이야기가 담긴다
규현은 “항상 생각하는 게, 사이비 (집회 장소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는 의외의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대해 규현은 “‘저걸 믿는다고? 말이 안 되잖아’라는 의심이 가득 있다”라고 이유를 덧붙인다.
평소 ‘규현잘알’로 유명한 전현무가 규현을 향해 “이런 헛똑똑이 같으니라고”라고 삿대질까지 날리면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내사패’는 26일부터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