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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운동이라니”...BTS 뷔, 자기관리 끝판왕이네

양소영
입력 : 
2026-07-23 17:07:36
수정 : 
2026-07-23 17:10:54
뷔. 사진|최한진 인스타그램
뷔. 사진|최한진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헬스장에 떴다.

보디빌더 최한진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공연 끝나자마자 한국 도착 후 바로 운동이라니. 대단한 태형 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노란 모자, 빨간 민소매 상의, 와이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입술을 내밀고 엄지를 치켜세운 채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자기관리 끝판왕” “열정이 보기 좋다” “멋진 근황” “정말 놀랍다” “숨 막히게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뷔는 지난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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