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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실내 비눗방울 놀이 민폐 논란에 결국 사과 “부주의했다”

신영은
입력 : 
2026-07-07 09:52:30
사진ㅣ손담비SNS
사진ㅣ손담비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민폐 육아 논란에 결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며 “놀이 후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5일 SNS에 “해이는 천사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담비가 숙소에서 딸과 함께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ㅣ손담비SNS
사진ㅣ손담비SNS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 일각에서는 공용 숙소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민폐 육아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손담비는 6일 SNS에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어요”라고 해명 글을 올리며 사태를 일단락 시켰으나, 결국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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