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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순간”...야노 시호, 딸 추사랑과 생일 파티...추성훈은?

양소영
입력 : 
2026-07-05 14:26:44
야노 시호,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4일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저는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 또 한 번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다”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가 가족, 지인 등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도 훌쩍 성장한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야노 시호,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야노 시호,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또 야노 시호는 “인생에는 기쁘고 행복한 순간도,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지만,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고 매일을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훌륭한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 덕분이라고 진심으로 느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50대에는 제 일상에 위로와 기쁨, 그리고 힘이 되어주는 웰니스에 대한 열정을 통해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진심 어린 행복의 순간들을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야노 시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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