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강렬한 비주얼을 뽐냈다.
제니는 5일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로스킬레! 이곳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최고였어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란제리 스타일의 크롭톱과 미니 스커트 등을 매치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제니는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과 함께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멋진 공연” “최고의 공연자” “마이 퀸”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니는 3일(현지시간)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