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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시청률 18.8%…역대 SBS 금토드라마 6위

신영은
입력 : 
2026-07-04 07:17:06
사진ㅣSBS
사진ㅣSBS

‘김부장’이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4일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8.8%,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으로, ‘김부장’은 단 2회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김부장’은 이하늬 주연의 ‘원 더 우먼’(17.8%), 장나라 주연의 ‘굿파트너’(17.7%), 한석규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3’(16.8%), 이재훈 주연의 ‘모범택시’(16.0%)의 기록을 단번에 뛰어넘으며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6위의 기록을 썼다.

‘김부장’의 위에는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 ‘모범택시2’(21%), ‘펜트하우스3’(19.5%), ‘스토브리그’(19.1%)가 있다.

‘김부장’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남자가 실종된 딸을 되찾기 위해 과거의 위험한 삶과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은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이자 홀로 딸을 키우는 김부장 역을 맡았다.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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