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2만원 양갱 논란’을 사과했다.
1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쥬얼리 동료 조민아의 집을 찾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에서 조민아는 과거 불거졌던 ‘12만원 양갱 논란’을 언급했다. 조민아는 2014년 자신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에서 고가의 양갱 세트를 판매했고,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고 지적한 것이다.
서인영은 “앞으로 또 양갱 그렇게 팔 거냐”라고 물었고,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 사회생활이 처음이라 좋은 재료로 만들어 원가를 생각했던 것 같다. 빵이 비쌌다. 죄송하다”라고 재차 고개를 숙였다.
한편 쥬얼리는 2001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니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 ‘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