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외당이모 선재스님과 만난다.
이창섭의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최근 “이창섭 이모 선재스님 7월 3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창섭은 “오늘은 이모를 만나러 간다. 바로 선재스님을 만나러 간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선재스님을 직접 찾아간 그는 “스님? 이모?”라고 친근하게 불러 시선을 모았다.
선재스님은 지난해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알고 보니 이창섭 어머니의 사촌인 외당이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조카를 만난 선재스님은 “오랜만이다. 잘 지냈느냐”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이창섭이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를 모았던 당근 국수를 언급하자 선재스님은 “오늘 당근국수 해줄까?”라고 다정하게 답했다.
이후 이창섭은 직접 선재스님이 만들어준 당근 국수를 맛본 뒤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라며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만남이 예고되자 누리꾼들은 “이 치트키를 드디어 쓰냐”, “당근 국수 해줄까? 목소리 너무 스윗하시다”, “어떻게 저런 먹수저를 타고 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