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나현영(30) 측이 김대성(43)과의 열애설에 대해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3일 오후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대성과 나현영이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나현영 측이 두 사람이 이미 결별한 상태라고 선을 그으면서 열애설은 사실상 ‘과거 연애’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대성은 2008년 KBS 공채 23기로 데뷔했다. 나현영은 2016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뒤 2023년 KBS 32기 공개 개그맨으로 재데뷔해 활동 중이다.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