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유튜버 이세영이 리프팅 시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세영은 25일 자신의 SNS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1억 성형녀가 추천하는 리프팅”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술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리프팅 시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울퉁불퉁한 얼굴 라인이 정리된다”며 “그동안 성형과 관리에 1억 원 정도를 썼다.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리프팅은 이게 최고인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상담 과정에서는 “리프팅은 반영구 시술이라 영원히 유지되는 게 아니다”라며 “꾸준히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가성비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후 마취 크림을 바른 채 시술을 받은 그는 전후 사진도 공개했다. 시술 후 한층 정돈된 얼굴선을 확인한 이세영은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평소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성형 수술과 피부 시술 경험담을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특히 그는 외모 관리와 성형에 약 1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출연해 과거 가슴 필러 시술 부작용도 털어놨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를 맞았는데 필러가 갈비뼈 쪽까지 내려왔다”며 “가슴이 네 개처럼 보일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필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됐고, 결국 가슴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