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출국하는 가수 권은비입니다.
◆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선집중 스포티 캐주얼룩…청량한 여름 감성
가수 권은비가 스포티 캐주얼 스타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10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나선 권은비는 화이트 컬러의 슬림핏 반소매 티셔츠에 경쾌한 레드 컬러의 코카콜라 로고로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깔끔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줬다.
하의는 밝은 워싱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다. 무릎 부분의 디스트로이드(찢어진) 디테일은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미니 백 팩은 전체 스타일의 포인트 역할을 하며, 레드 컬러 상의와 자연스럽게 매칭돼 통일감을 높였다. 가방에 장식된 ‘폴라베어’ 키링으로 발랄하고 러블리한 모습도 연출했다.
최소한의 액세서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 긴 생머리는 청순한 분위기를 더하며 스포티 캐주얼룩 스타일의 균형을 맞췄다.
오는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조별 리그 3차전을 앞 둔 태극전사의 승리를 위해 다시 한번 응원에 나설 권은비의 ‘워터밤’ 미모를 사진으로 모았다.
↑ 스포티 캐주얼룩의 정석.
↑ 권은비의 매력은 건강미~
↑ 볼하트에 빠져들어.
↑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에 나서요.
↑ 권은비, 귀여움도 양보할 수 없어.
↑ 워킹도 라인 살린 권은비.
↑ 경기장에서 만나요~
↑ 권은비, 월드컵 응원은 나를 따르라~
↑ 월드컵 태극전사 파이팅!
↑ 청량한 손인사에 무더위도 안녕.
↑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위엄을 월드컵 응원까지.
↑ 권은비, 볼하트로 인사 전하며.
↑ 권은비, 바람같은 볼하트 인사로 출국해요.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