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9개월 딸의 신발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최근 SNS에 “슈스=슈즈 스타,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아동용 구두가 빼곡히 들어선 재이의 신발장이 담겼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구두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800만원’이라는 가격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박수홍의 딸 재이는 수 많은 광고에 출연하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최근 김다예는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재이의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출산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