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2)의 재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예비신랑의 정체와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인영은 올 하반기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최지훈 대표는 1978년생으로 1984년생인 서인영 보다 6살 연상이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 스토리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소개팅 다음 날, 갑작스럽게 와줄 수 있냐고 했다. 친구들 네다섯 명과 있었는데 솔직히 오기 힘들지 않나. 그런데 딱 들어왔는데 눈을 안 피하더라. 그게 매력적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2007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2023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1년 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