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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지드래곤 편 사과 후…“더 이상의 악플은 고소”

한현정
입력 : 
2026-05-28 21:14:06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

광희가 지드래곤 편 논란과 관련 직접 사과에 나섰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광희는 앞서 공개된 지드래곤 편을 언급하며 “1회가 나간 뒤 여러모로 반응이 뜨거웠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여러분이 사정을 알면 눈물 흘릴 것”이라며 “왜 코첼라 현장을 제대로 담지 않았냐는 반응이 있었는데, 현장 촬영 권한 자체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빅뱅 멤버들과 모두 인사는 했지만, 각자 소속사가 달라 인터뷰 컨펌이 나지 않았다”며 “그 부분은 편집으로 보여드렸다”고 설명했다.

또 “긴장도 많이 했고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며 “그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차근차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이런 사과 방송은 처음 해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드래곤을 향해 “바쁜 시간 내준 지용이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한 황광희는 “이상한 댓글 계속 달면 저도 고소한다. 몇 번은 참았다”고 너스레를 덧붙이며 분위기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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