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선영이 현재 몸무게 인증과 함께 다이어트 목표를 공개했다.
안선영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몸무게 연중 최고치 찍은 57kg인데 말이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식단 없이 마음 편히 먹고 체지방만 한 달 안에 3kg 빼는 게 목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선영은 인바디 결과를 공개하며 “심지어 술도 매일 마셨는데 내장지방 레벨이 평균에서 낮음으로 떨어졌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안선영은 최근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으며,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