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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였다”

양소영
입력 : 
2026-05-26 08:17:54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김동욱이 아내 스텔라 김과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채정안 김동욱 [짠한형 EP.146] 미리 보는 동엽신 환갑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출연진은 지난 2월 득녀한 김동욱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동욱은 “얼마 전에 100일 지났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 김동욱은 표정이 좋다는 말에 “확실히 많이 웃게 된다. 아기를 보고 계속 웃어주고 부드럽게 말하니까 많이 웃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가끔 화캉스(화장실 바캉스)를 하게 됐다. 힘들 때는 ‘화장실 좀 갔다 올게’를 진짜 많이 하게 된다. 화장실에 앉아서 휴대폰도 하고 유튜브도 좀 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짠한형’ 김동욱.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김동욱은 아내 스텔라 김과의 연애에 대해 “연애를 짧게 했다. 상견례를 만나고 7개월 만에 했는데 그중 4개월은 롱디였다. 아내는 뉴저지에 있었다”며 “아내가 휴가와서 연애한 것만 3개월이었고, 그러고 나서 바로 상견례하고 날 잡았다”고 설명했다.

김동욱은 연애 1년 3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며, 명동성당에서 결혼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그는 “명동성당에서 결혼했는데 둘 다 종교가 같고, 장인어른과 장모님도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하셔서 의미가 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와) 첫 데이트도 명동성당이었다. 일부러 성당 간 건 아니고 둘이 첫 데이트하다가 드라이브 하다가 어디를 갈까 하다가 명동에 갔다. 그래서 ‘여기에 유명한 성당이 있다’고 해서 갖게 된 첫 데이트였다”고 이야기했다.

김동욱은 지난 2023년 12월 스텔라 김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동욱의 아내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그룹 소녀시대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인물로 유명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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