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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박현지, 악플러 잡는다…“선처 없이 원칙 따라 대응” [전문]

김미지
입력 : 
2026-05-22 17:27:47
박현지. 사진|EGO Group
박현지. 사진|EGO Group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한 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박현지가 악플에 대응한다.

소속사 이고그룹은 2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당사 아티스트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현지는 ‘환승연애4’ 출연 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약하고 있다. 그의 SNS 팔로워수는 37만 명, 유튜브 채널은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다음은 이고그룹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GO GROUP입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 당사 아티스트 박현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당사는 관련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법률대리인과 함께 대응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법적 대응 또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련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대응할 예정입니다.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제보해 주시면 대응에 참고하겠습니다.

EGO GROUP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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