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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부적절 선물 받았다…“팬 서포트 전면 중단”

지승훈
입력 : 
2026-05-22 10:59:54
리센느. 사진ㅣ스타투데이DB
리센느. 사진ㅣ스타투데이DB

그룹 리센느가 부적절한 선물을 수령함에 따라 팬 선물 등을 포함한 모든 서포트를 중단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최근 아티스트 앞으로 부적절한 선물이 전달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향후 생일 서포트를 포함한 모든 서포트를 전면 중단(전달 불가)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멤버 원이의 생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급하게 공지하게 된 점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와 사과를 구한다고 했다.

이어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애정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재논의를 거친 결과, 원이의 생일 서포트는 오는 31일까지만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의 서포트 물품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강도 높은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재공지드리겠다”며 “향후 서포트 물품 중 부적절한 품목이 발견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와 함께 리센느 향후 활동 참여 제한(블랙리스트 지정)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경고했다.

지난 2024년 5인조로 데뷔한 리센느는 오는 7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컴백 예정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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