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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내 새끼의 연애’로 본 딸, 평소 차분한데…”(‘남겨서 뭐하게’)

김소연
입력 : 
2026-05-05 11:39:43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 tvN STORY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이 딸의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현주엽, 우지원이 출연했다.

우지원은 최근 장녀 서윤양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그는 “2003년생”이라며 “미술을 전공했다. 얼마 전에 졸업해서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우지원의 딸은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둘째 딸에 대해 “고3이다.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둘 다 예능을 하면 (학비가) 만만치 않겠다”고 물었고 우지원은 “만만치 않더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우지원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딸의 연애를 지켜본 것을 언급하며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봤다”면서 “평상시에도 조용하고 차분한데 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알게 됐다. 장난도 많이 치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이어 “예전에 서윤이가 고등학생 때 처음 만난 친구를 소개해서 밥도 같이 먹은 적이 있다. 자주는 아니어도 몇 번 봤다”고 딸의 전 남친도 본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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