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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딸, ‘톡파원’ 데뷔…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이다겸
입력 : 
2026-05-04 13:58:22
‘톡파원 25시’. 사진lJTBC
‘톡파원 25시’. 사진lJTBC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 일상을 공개한다.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멘트 등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간다.

다음 영상에서는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랜선 여행에서는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등장하는 가운데, 그녀의 정체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스튜디오를 환호하게 한다.

뉴욕 생활 19년 차 젠지 톡파원이 소개하는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부터 아이스크림 콜라, 블랙핑크가 사랑한 후드티 맛집까지 요즘 뉴욕의 트렌디한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박찬호는 2005년 2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1994년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박찬호는 2012년 현역 은퇴 후 야구 중계,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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