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만삭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남보라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구 왔다. 챠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너무 예쁘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콩알(태명)아 우리 사진 이쁘게 잘 찍어보자”라며 의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6월 출산을 앞둔 남보라는 변함없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임신 후 일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