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성시경이 모델 포스를 과시했다.
성시경은 22일 자신의 SNS에 얼루어코리아와 협업한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이날 얼루어코리아 역시 공식 계정을 통해 성시경과 일본 모델 미요시 아야카의 화보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과 미요시 아야카는 초밀착한 포즈로 감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동시에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 시선이 매료된다.
또 성시경은 개인컷을 통해 가죽재킷을 입거나 단정한 코트 계열의 의상으로 시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 훤칠한 그의 비주얼 속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가수와 모델이 아닌, 모델과 모델이네요”, “너무 섹시한데요”, “숨겨진 매력과 재능이 너무 많네요”, “미모 열일해서 감사합니다”, “숨이 멎을 듯한 비주얼이네요”, “B컷들도 공개해 주세요”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미친맛집 시즌5’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각자 한국과 일본 대표로 나서 양국의 다양한 맛집과 미식 문화를 선보였다.
그 가운데 성시경은 최근 두 달간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재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 나서는 등 대중 앞 활발한 활동을 위해 이같은 노력을 했다고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