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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국토대장정 중 응급 위기…결국 119행 (‘나혼산’)

한현정
입력 : 
2026-04-17 08:08:27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구성환이 국토대장정 도중 예상치 못한 응급 상황에 놓인다.

4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국토대장정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구성환은 래퍼 홍가와 함께 마지막 종착지 부산을 향한다. 그는 홍가를 ‘인간 GPS’라 부르며, 국토대장정 내내 길잡이 역할을 맡아준 파트너라고 소개한다.

두 사람은 목표 완수를 위해 철저한 규칙도 세웠다. 수많은 유혹을 이겨내며 계획대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각자의 원칙을 지켜왔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구성환은 기존 식사 대신 간식으로 당을 보충하며 체력을 유지하는 방식을 택한다. 평소 ‘먹는 행복’을 강조해온 그인 만큼, 이번 여정에서 선택한 식단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부산 입성을 앞두고 상황은 급변한다. 먹구름과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구성환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위기에 직면한다. 입술을 깨물며 고통을 버티는 모습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결국 홍가는 급히 인근 119소방서로 그를 이끈다. 과연 구성환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국토대장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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