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가 발바닥 2도 화상을 입은 사연을 공개했다.
화사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마마무 완전체 활동 계획과 함께 화상을 입었던 당시 상황에 대해 공유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무대에서 멋지게 뛰어다녔는데 화상 입으신건가”라며 화사의 발바닥 2도 화상을 언급했다.
이에 화사는 “제가 가열식 가습기를 쏟았다. 불행중 다행이다. 그때 알몸으로 가습기를 옮기고 있었다. 다행히도 몸에 쏟은게 아니라 물을 쏟고 그걸 밟은 거다. 그래서 바로 응급실 가서 처치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완치됐다. 좀 거뭇거뭇했는데 이제는 다 없다”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데뷔일인 6월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완전체 컴백도 예고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