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지영, ‘동상이몽2’서 남편과 샤워 고백…“따뜻한 시선으로 즐겨주길”

김소연
입력 : 
2026-04-08 14:20:48
김지영. 사진| SNS
김지영. 사진| SNS

‘동상이몽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김지영이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은 지난 7일 SNS에 “저도 못 보는 본방을 봐주며 태그해주는 친구들”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함께 샤워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수영은 “지영이가 한 시도 떨어져 있지 않으려 하다 보니 시작됐다”고 말했고 김지영은 “연인이 반복되는 루틴을 함께할 때 애정도가 높아진다고 들었다”고 함께 샤워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큰 화제를 모았고 김지영은 “방송은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더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 가 없었다.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2월 1일 서울 모처에서 8살 연상의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 2세를 임신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